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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오만대사, 조선대서 특강 개최 2019-09-27

 

 

재단법인 한국-아랍소사이어티는 2019 9 26일 조선대학교에서 아랍어과 학생들 및 일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주한오만대사 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강사로 초청된 모하메드 알하르씨 주한오만대사는 '신드바드의 나라, 향료의 땅 오만'이라는 주제하에 오만의 역사, 문화 및 유적, 경제 그리고 한-오만 관계에 대한 강연을 펼쳤습니다.

 

 

강의는 오만에 대한 간략한 소개부터 시작해 오만의 역사, 문화 유산과 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는 실크로드를 통해 무역이 번성했던 과거 오만의 모습과 현대 오만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강의 말미에는 한국과 오만의 활발한 교류가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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