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르단한국대사관에서 작성한 요르단 주간 경제동향(2011.03.06-03.10) 입니다.
1. 경제
1) 2011년 예정 해외원조 및 유상원조 규모
o 요르단 기획국제협력부에 따르면 2011년 해외원조 및 유상원조 규모는 약 10억5천7백만미불로 2010년 대비 7%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
- 해외원조는 6억미불, 유상원조는 4억5천7백4십만미불 예정임.
- 2010년 해외원조 기여국 1위는 미국으로 6억3천5백3십만미불을 지원했으며, 유상원조는 경제사회개발을 위한 아랍기금이 1억4백3십만미불, 한국이 7천만미불을 지원하였음.
2) 제10회 러시아산업박람회 개최
o 요르단상공회의소는 3.7부터 3일간 제10회 연례 러시아산업박람회를개최하여 에너지, 건설, 철도 등 37개 기업과 150여 명 기업인 참여함.
- 요르단상공회의소는 매년 개최하는 박람회로 인해 요르단 기업들의러시아시장 진출이 확대되었고 양국 교역량 증가에도 큰 도움이 되어 2010년 양국 교역규모가 약 6억미불에 달했다고 발표함.
2. 에너지
1) oil shale (유혈암) 개발 계약 체결
o 요르단정부는 3.9 영국계 기업 Jordan Energy and Mining Ltd.의 자회사인 Karak International Oil과 암만 남쪽 100km 지역에 위치한 레준 지역에서의 oil shale 발굴을 위한 계약을 체결함.
- 본 계약 하에 Karak International Oil은 35㎢ 규모의 계약지역에서 oil shale 발굴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음.
- 에너지 및 광물자원부 투칸장관은 18억미불의 자금이 투여되는 이 사업이 7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음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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