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소식

화우, '2020 중동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2019-12-18
중동 건설시장, 의료시장 등 소개

법무법인 화우와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12월 16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2020 중동 비즈니스 파트너십'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한국과 중동 국가 간 경제협력 확대와 우리 수출입 업계의 2020년도 중동시장 진출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중동 지역전문가들과 주한 중동 대사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중동지역의 비즈니스 환경 및 관행, 국가 ∙ 분야별 진출 전략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는 평가. 아델 아다일레 요르단 대사, 하임 호셴 이스라엘 대사 등 7개국 대사들과 정부인사, 기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법무법인 화우와 한국무역협회가 12월 16일 서울삼성동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2020 중동 비즈니스 파트너쉽'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아델 아다일레 요르단 대사 등 7개국의 대사와 정부인사, 기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법무법인 화우와 한국무역협회가 12월 16일 서울삼성동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2020 중동 비즈니스 파트너쉽'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아델 아다일레 요르단 대사 등 7개국의 대사와 정부인사, 기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2개 세션, 총 4개의 주제 발표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선 특히 주한 외국공관 중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관계자가 자리해 중동 국가의 비즈니스 환경과 이에 따른 특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애드보커시(Global Advocacy and Legal Counsel)의 나세르 알 오사이바(Nasser Al Osaiba) 변호사와 압둘레드하 알 라와티(Abdulredha Al Lawati) 변호사가 '중동 시장의 이해와 비즈니스 관행'에 대해 발표하고,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과 주의사항 등을 살펴보았다.

화우의 김연수 영국변호사와 King & Spalding의 아드리안 콜(Adrian Cole) 변호사는 중동 건설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김연수 변호사는 "최근 들어 중동지역에 진출한 많은 한국 건설사들이 선진 기업들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발주처나 하도급사들과의 분쟁에 고전하고 있고, 현지 소송 또는 국제중재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 건설사들이 계약관리, 현지법에 대한 고찰, 국제 중재 및 중재 판정의 집행에 대한 통찰력을 제고해 중동 프로젝트 수행 시 시공사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아랍에미리트 현지에 진출한 힘찬병원의 조현준 본부장은 '중동 의료시장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해 발표하며 우수한 기술을 앞세워 새로운 한류열풍으로 떠오르고 있는 K-메디컬 분야에 대한 글로벌 진출 사례와 2020년 맞춤 전략을 소개했다.

 

출처 (http://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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