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소식

현대차, 2월 튀니지 자동차 시장 1위…전년비 84.52% 판매 증가 2020-03-12

연말까지 판매망 16개로 확대

 

▲튀니지의 한 현대차 판매점 (사진=알파현대 페이스북)


현대자동차가 북아프리카 교두보인 튀니지 자동차 시장에서 선도업체 자리를 차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튀니지 내 판매합작사인 알파현대차는 2월 한달동안 465대를 판매, 현지 시장 1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84.52%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현대차의 튀니지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3,25%이다. 

튀니지 승용차 시장은 1년에 5만대 가량이 판매되는 소규모 시장이다.

현대차는 2020년 누적 판매량에서도 전년동기 대비 47.89% 증가한 735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11.24%에 달한다.

현대차는 튀니지 시장자체가 큰 시장은 아니지만 북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교두보로 삼고 지속적으로 판매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현재 9개의 판매점을 올해 말까지 16개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현대차 관계자는 "알파현대차는 올해 내내 이같은 성과를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는 네트워크 개발 등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872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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