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동향

753 코로나 사태 후 첫 외국인 성지순례객 사우디 도착 2022-06-20
752 사우디, ‘높이 500m·길이 수십km’ 세계 최대 빌딩군 구축한다 2022-06-03
751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 사우디아라비아, 첫 기후특사 임명 2022-06-03
750 '허울뿐인 약속에 지친' 아프간 여성들, 카불서 '빵·일·자유' 외치다 2022-06-03
749 중동, 모래폭풍 탓 연간 16조원 손실…더 심해지는 추세 2022-06-03
748 “전쟁이 촉발한 식량 부족으로 수백만명 사망 위험”···이집트 재무장관 경고 2022-06-03
747 코로나로 숨죽였던 한류행사 다시 시동…이집트한국주간 행사 2022-06-03
746 민주평통 유럽·중동·아프리카 주최 여성컨퍼런스 참가기 2022-05-25
745 탈레반들 “발끝까지” 꽁꽁 싸맨 여성 인권 2022-05-25
744 카타르, 37조원 LNG 건설 계획 확대 검토 2022-04-22
743 [HOT Interview] 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 이재숙 한국지사장 | 사우디아라비아의 2030 비전, 관광산업이 이끈다 2022-04-22
742 휴대폰 줍는데 1시간 걸렸던 절단장애男…잠영 세계 기록 보유자 등극 2022-04-22
741 [인플레 쓰나미]② '중동의 파리' 베이루트에 엄습한 '빵 대란' 2022-04-22
740 사우디, 올해 성지순례객 100만까지 완화…외국인도 허용(종합) 2022-04-22
739 요르단국왕 독일병원으로 급송, 흉부 디스크 수술 2022-04-22
738 넷플릭스의 첫 아랍어 영화 '완벽한 타인' 이집트서 시끌 2022-02-03
737 2022 카타르 월드컵 관람권 판매 개시…"최고가 191만원" 2022-02-03
736 공주대 영상학과, 고등기술대학교 아랍에미리트 국제사진교류전 개최 2021-11-18
735 사우디아라비아, 웨비나 열고 한국 여행업계와 첫 스킨십 2021-10-26
734 "이게 바로 달고나"…두바이에서도 '오징어게임' 체험 인기 2021-10-26